119센터의 지원 과정

위기의 순간을
회복의 길로 연결합니다

혼자가 아니라 다시 설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순간을 먼저 살피고, 안전한 거처와
상담·돌봄으로 연결하며 다시 삶과 사역을 준비하도록 돕습니다

01

발견

발견 · 위기의 순간

도움이 필요하다는 신호를
놓치지 않고 위기의 순간을
먼저 알아차립니다.

02

연결

연결 · 전문 상담
돌봄

전문 상담과 필요한 지원으로
빠르게 이어질 수 있어야 합니다.

03

회복

회복 · 쉼과 정비

충분한 쉼과 정서적 회복을 통해
다시 삶과 사명을 정비합니다.

머물 곳이 필요할 때, 함께 지켜주는 사람들

교회와 지인의 집,
단기 숙소를 옮겨 다니는 불안한 시간.

119센터는
정착 전 주거 공백을 함께 지킵니다.

한국에 돌아온 선교사에게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정착 전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임시 숙소

교회, 지인의 집, 단기 숙소를
옮겨 다니며 적응을 시도합니다.

낯선 방

익숙하지 않은 환경 속에서
쉼도, 일상도 쉽게 자리 잡지 못합니다.

119센터의 지원

119센터가
은퇴 선교사의 ‘정착 전 공백’ 을 함께 지킵니다.

돌아온 선교사의 현실

돌아온 이후의 삶은
생각보다 더 불안정합니다

18.5%

국민건강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음

62.5%

은퇴 후 주거 대책이 없습니다

37.5%

보험·연금에
가입돼 있지 않음

출처: 한인세계선교사지원재단 & 동서선교연구개발원 한국본부 설문조사

오랜 헌신 후, 돌아왔지만
준비된 것은 없었습니다.
돌아온 자리에
지지하는 손길이
필요합니다.

이 숫자들은 단지 통계가 아니라
오늘 머물 곳을 걱정하는 선교사들의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