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선교사 지원 프로젝트

돌아올 곳이 필요한 선교사에게

평안한 안식과 다시 시작할 힘을 전해주세요.

후원하기
한국으로 돌아온 선교사의 모습을 담은 콜라주 사진

다시,
복음의 길 위에
설 수 있도록

119센터

돌아온 선교사의 현실

돌아온 이후의 삶은 생각보다 더 불안정합니다

0%

국민건강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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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주거 대책이 없습니다

0%

보험·연금에
가입돼 있지 않음

출처: 한인세계선교사지원재단 & 동서선교연구개발원 한국본부 설문조사

이 숫자들은 단지 통계가 아니라

오늘 머물 곳을 걱정하는 선교사들의 현실입니다.

성경 위에 포개어 놓은 선교사의 두 손
오랜 헌신 후, 돌아왔지만
준비된 것은 없었습니다.
돌아온 자리에
지지하는 손길이
필요합니다.
사역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온 선교사

머물 곳이 필요할 때, 함께 지켜주는 사람들

교회와 지인의 집,
단기 숙소를 옮겨 다니는 불안한 시간.

119센터는 정착 전 주거 공백을 함께 지킵니다.

한국에 돌아온 선교사에게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정착 전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선교사가 잠시 머무는 임시 거처의 모습 짐을 풀지 못한 채 지내는 낯선 방의 모습 119센터가 주거 공백을 함께 지키는 모습

언제까지 이곳에 머물러도 될까요?

정착 전, 머물 곳이 필요한 선교사들

한국에 돌아온 뒤
가장 먼저 필요했던 것은
마음 놓고 머물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사역을 마치고 돌아왔지만
곧바로 집을 구할 수는 없었습니다.
교회와 지인의 집을 옮겨 다니며
짐도 풀지 못한 채 지냈습니다.
잠시라도 안정적으로 머물 공간이 절실했습니다.

정착 전 머물 곳을 찾는 선교사의 모습 잠시 쉼을 얻고 있는 선교사의 모습
쉴 수 있는 곳이
간절히 필요합니다.
임시 거처 복도의 모습
임시 거처 주방의 모습
머물 곳이 없어
계속 옮겨 다니는 시간

익숙하지 않은 임시 거처를
계속 옮겨 다니다 보니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쳤습니다.

다음 삶과 사역을 준비하려면
먼저 쉬고 정리할 수 있는
안전한 집이 필요했습니다.

119센터는 정착 전 주거 공백 속에 있는 선교사들의 오늘을 함께 지킵니다.

“내가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 마태복음 25:35–40 —

119센터의 지원 과정

위기의 순간을 회복의 길로 연결합니다

도움이 필요한 순간을 먼저 살피고, 안전한 거처와
상담·돌봄으로 연결하며 다시 삶과 사역을 준비하도록 돕습니다

혼자가 아니라
다시 설 수 있도록

지원 과정 1단계 · 도움이 필요한 순간을 발견하는 장면 지원 과정 2단계 · 안전한 거처와 상담으로 연결하는 장면 지원 과정 3단계 · 다시 삶과 사역을 준비하며 회복하는 장면

후원하면 이렇게 달라집니다

당신의 후원은 정착 전 주거 공백을 멈추고, 다시 살아갈 시간을 만듭니다.

후원 전
후원 전 · 머물 곳 없이 짐을 옮겨 다니는 모습
  • × 마음 놓고 쉴 곳 없음
  • × 불안한 이동
  • × 준비보다 생존에 집중
후원 후
후원 후 · 안정된 공간에서 회복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 후원 후 · 다시 사역을 준비하는 선교사의 모습
  • 다시 삶과 사역을 준비
  • 회복의 시간
  • 안정된 머물 곳
다시 사역지로
나아갈 힘을 얻습니다.

잠시 머무는 집이, 선교사의 새로운 시작을 지켜줍니다.